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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 써 본 접이식 노트북 거치대, 솔직하게 정리
사진 ① 책상 위에 펼쳐 노트북을 올린 모습
회사 책상과 집 식탁에서 번갈아 2주 넘게 썼어요. 접으면 손바닥 두 개 크기라 가방에 들어가요.
좋았던 점
- 화면이 눈높이에 가까워져 고개를 덜 숙이게 됐어요
- 각도를 여러 단계로 바꿀 수 있어 식탁에서도 맞췄어요
- 접어서 가방 옆 주머니에 들어가요
사진 ② 각도를 바꾼 옆모습 · 사진 ③ 접어서 가방에 넣은 모습
아쉬운 점
- 타자를 세게 치면 화면이 조금 흔들려요
- 무게가 있어 매일 들고 다니기엔 부담이었어요
사진 ④ 흔들림이 보이는 타자 치는 장면(아쉬운 점)
이런 분께 맞아요 / 안 맞아요
제휴 링크 자리(예시 — 실제 링크 아님)노트북으로 오래 보는 일이 많은 분께 맞아요. 이동이 잦고 가벼운 걸 찾는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