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업이라고 하면 블로그·쇼츠·스마트스토어를 먼저 떠올리지만, 공모전과 지원사업도 꽤 괜찮은 부업 재료입니다. 상금이 있고, 수상 경력은 다음 일의 소개서가 됩니다. 문제는 늘 하나, 찾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.
찾는 일을 AI에게 맡기기
저희가 만든 앱 고투비(Go2B)가 오늘 구글 플레이에 나왔습니다. 나이·지역·하는 일을 알려 주면 공모전, 대외활동, 청년 정책, 국비 교육, 창업 지원금 중 내 조건에 맞는 것만 마감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. 공식 출처 18곳에서 매일 모으고, 관심 공고는 마감 3일 전에 알려 줍니다.
멤버십 실습과 이렇게 엮어 보세요
1. 이번 주 공모전 하나 고르기: 고투비에서 「이번 주 마감」을 보고, 내가 이미 하는 것(쇼츠·블로그·사진)으로 낼 수 있는 공모전 하나를 고릅니다.
2. AI로 초안 만들기: 공고 원문을 AI에 붙여 넣고 「심사 기준에 맞춰 내 결과물 소개 3줄」을 받아 봅니다. 멤버십 실습에서 쓰던 지시문 틀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.
3. 결과 쌓기: 떨어져도 만든 결과물은 남습니다. 그 결과물을 블로그·쇼츠로 한 번 더 쓰면, 공모전 하나가 콘텐츠 두 개가 됩니다.
공고 하나를 열어 보면
예를 들어 「세상을 바꿀 딥테크 출연(연) 기술사업화 유망기업 투자 대상 공개 모집」 공고를 열면, 맨 위에 D-5 · 2026-10-29 마감이 크게 붙고, 바로 아래에 「조건 맞음 · 내 조건과 맞아요」 칸이 나옵니다. 대상 창업기업 ✓, 업력 5년 이내(내 3년 10개월) ✓, 원하는 지원 지원금 ✓처럼 왜 맞는지를 하나씩 보여 줍니다.
그 아래 「받으면 이런 도움이 돼요」에는 최대 5억 원, 기술 개발 비용, 사무실·작업 공간, 상금과 수상 경력처럼 공고문 속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풀어 둡니다. 원문 버튼, 관심(별) 버튼, 「AI로 준비하기」 버튼이 아래에 붙어 있어 바로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
부업에 맞는 공모전 고르는 기준
첫째, 이미 하고 있는 일로 낼 수 있는 것(사진·영상·글·아이디어). 둘째, 제출물이 결과물로 남는 것(블로그·포트폴리오에 다시 씀). 셋째, 마감까지 1~2주 남은 것. 고투비의 마감 순서 목록에서 이 세 가지만 걸러도 이번 달 할 일 하나가 정해집니다.
회원 혜택
출시 기념 쿠폰 GO2BFAN을 넣으면 고투비 플러스(신청 준비 리포트 한 달 12건, D-7·3·1 알림)가 한 달(30일) 무료입니다. 터틀메이커 유료 회원이라면 할인 코드 TURTLE20으로 플러스를 20%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.
솔직하게
앱이 상을 대신 받아 주지는 않습니다. 다만 「있는 줄 몰라서 못 낸」 기회를 줄여 주는 데는 확실히 쓸모가 있습니다. 아이폰 앱은 애플 심사 중이라, 지금은 go2b.kr 웹에서 똑같이 쓰실 수 있습니다.
고투비 무료로 받기 ·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, 아이폰·컴퓨터는 go2b.kr 웹으로 열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