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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활용

AI로 유튜브 쇼츠 시리즈 만들기, 국내판·해외판까지 해 본 결과

2026-10-12 · 키트 멤버십

AI로 쇼츠를 만든다고 하면 「버튼 하나로 영상이 쏟아진다」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. 직접 해 보니 핵심은 버튼이 아니라 틀이었어요. 같은 틀로 한 편씩 이어 가는 시리즈를 정해 두면,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확 늘어나요.

그래서 「터틀이의 한마디」라는 외국어 한마디 시리즈를 만들어 봤어요.

먼저 결과부터 보세요

국내판·미국판·일본판을 만든 과정을 2분 55초로 정리한 영상이에요. 아래는 그중 한 장면을 자른 쇼츠예요.

해 보니 이랬어요

가장 크게 배운 것 — AI 결과는 꼭 다시 들어 보기

「すみません、駅はどこですか?(실례합니다, 역이 어디예요?)」를 AI 목소리로 읽혔더니, 다시 들어 보니 「에키와」가 아니라 「야쿠와」로 나왔어요. 한자 「駅」을 잘못 읽은 거예요. 화면만 보면 몰랐을 실수라, 만든 영상은 꼭 한 번 더 들어 봐야 해요.

해외판은 번역이 아니라 다시 쓰기

같은 한마디라도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궁금해하는 게 달라요. 그대로 옮기지 않고 그 나라 사람에게 맞는 설명으로 다시 썼어요.

꼭 알아 두세요

실제 결과 영상과 과정은 터틀 실험실 「AI로 시리즈 쇼츠 만들기」에 모아 두었어요.

이 글의 예시 영상은 AI 목소리와 AI로 만든 영상이에요.